수능을 마친 고3 학생들이 본교의 역사를 깨닫고자 호주선교기념관을 방문하였습니다.
호주인 최초 선교사 조셉 헨리 데이비스를 비롯한 127명의 선교사분들에 대해 알고,
42일간의 힘든 여정을 통해 지금의 창신 학교가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.
이번 호주선교기념관 방문을 통해 창신고등학교의 깊은 역사와 전통을 깨닫고,
학교를 더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