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2.10.22.(토)에 학생 21명과 국어교사 3명이 “삶을 가꾸는 문학기행”(2022 창신고 학교자율선택과제)을 다녀왔습니다. 이번 문학기행에는 남도답사일번지라고 불리는 전남 강진의 다산초당과 영랑생가, 그리고 고려청자박물관을 답사하였습니다. 학생들이 교실에서 배운 문학작품의 배경이 된 곳을 방문하여 작품의 정취를 느끼고, 작가의 생가를 방문하여 작가의 삶과 꿈을 통해 작품을 바라보는 시선을 확장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