코로나로 2년간 중지되었던 스포츠클럽 대회가 시작되었습니다.
올해는 사정상 지역예선이 토너먼트로 진행되었습니다.
7월2일 토요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창신고와 제일고 경기가 있었습니다.
마산지역 우승후보로 거론되던 제일고등학교를 전, 후반 0대0으로 비긴 후 승부차기에서 창신고가 승리하였습니다.
36도에 육박하는 무더운 날씨에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한 학생들의 값진 승리였습니다.